이직 · 포스코 / 설비기술/개발
Q. 이직고민 포스코 vs LIG넥스원 vs SL
이번에 경력으로 세곳 면접이 잡혀서 일부는 포기해야할 것 같아서 문의드립니다. 우선 세곳모두 원징 대리8~9 과장9~1.0 으로 비슷하다고 들었는데 워라벨이 관건입니다. 포스코/포항/설비기술 전기 LIG넥스원/ 구미/ 생산기술 에스엘/ 경산/선행생산기술(제어) 포스코 질문 1.포스코 설비기술 P,전기직무는 돌발,잔업이 어느정돈지? 격주4일제 가능한지? 2.포스코 제가 알고있는 직급별 연봉이 대략적으로 위와 같은지? 3.정년퇴직 후 관련 종사자가 될 수 있는지? 4.P직군 전기직군 워라벨은 기계 및 E직군보다 나은지? 5. 세곳 중 선택한다면 어디를 추천 하시는지? 넥스원 질문 1. 구미하우스 워라벨 수준, 부바부 심한지, 생기 조직 2.연구직군은 출장이 잦던데 생산쪽도 마찬가지인지? 3.유연출근, 격주4일제 등 제도가 있는지? 4.경력직도 기숙사 주는지 최대몇년 사용가능한지 5. 세곳 중 선택 시 어디 추천하는지?
2026.04.21
답변 4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넥스원이 대세입니다. 포스코가 본래 탄탄한 기업은 맞지만 성장가능성을 본다면 넥스원이 맞습니다. 연구소도 용인이라 수도권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결론부터 말하면 세 곳은 성격이 달라 워라벨 기준이면 순서가 갈립니다 안정성과 연봉은 포스코 기술 깊이와 무기체계 경험은 넥스원 자동차 부품 공정 경험은 에스엘입니다 포스코 포항 설비기술 전기는 공장 상시 가동이라 돌발 대응과 야간 호출 가능성이 있습니다 평소는 루틴하지만 정비나 트러블 시 바쁩니다 격주 사일제는 일부 운영되나 현장 상황 따라 유동적입니다 연봉은 말씀한 수준이 대략 맞고 장기적으로 안정적입니다 정년 후에는 협력사나 설비 관련 직무로 이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전기와 기계 간 워라밸 차이는 크지 않고 부서와 라인 영향이 큽니다 넥스원 구미 생산기술은 방산 특성상 일정 안정적인 편이라 워라밸은 포스코 대비 낫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다만 부서 편차는 있습니다 생산 쪽은 연구 대비 출장은 적은 편이고 유연근무 제도는 있으나 격주 사일제는 일반적이지 않습니다 기숙사는 사업장과 시기에 따라 지원 여부와 기간이 달라 확인이 필요합니다 에스엘 경산 선행생산기술은 자동차 업황 영향으로 일정 압박과 양산 대응 이슈가 있어 바쁠 때 강도가 올라가는 편입니다 대신 제어 공정 경험을 빠르게 쌓기 좋습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8% ∙일치회사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포스코 설비기술 전기 쪽은 현장 특성상 돌발 대응이 아예 없기는 어렵습니다만 평소에는 정해진 점검과 예방정비 중심으로 돌아가는 편이라 기계 쪽보다 예측 가능성이 조금 더 있는 편으로 보시면 됩니다. 다만 가동 이슈가 생기면 잔업이 붙을 수는 있고 격주 4일제는 조직과 시기마다 체감이 달라서 무조건 가능하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직급별 연봉은 말씀하신 수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경우가 많고 정년 이후에는 협력사나 외주 관리 쪽으로 이어가는 분들도 있으나 본인 네트워크와 건강 상태가 중요합니다. P직군 전기가 기계보다 워라벨이 낫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지만 현장 투입 빈도는 약간 더 안정적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세 곳 중 하나만 본다면 저는 장기적으로는 본인 성향이 안정성과 체계 쪽이면 포스코를 먼저 보시고 출퇴근과 생활권을 더 중시하면 SL도 충분히 검토해볼 만하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친구가 넥스원에 있는데 부바부가 분명 있고 생산기술도 프로젝트와 양산 대응이 겹치면 바빠질 수 있습니다. 연구직만큼 잦은 출장은 아니지만 협력사 대응이나 공정 이슈가 있으면 외근 성격의 움직임은 생길 수 있습니다. 유연출근은 운영하는 편이고 격주 4일제는 제도보다 실제 부서 운영에 따라 체감이 다릅니다. 경력직 기숙사는 있는 경우가 있으나 사용 기간은 조건 확인이 꼭 필요합니다. 세 곳 중 워라벨만 놓고 보면 저는 보통 SL을 먼저 보고 그 다음 넥스원과 포스코를 비교해보라고 말씀드립니다. 다만 철강 현장 경험을 살려 장기 커리어를 단단히 쌓고 싶으시면 포스코가 강점이 있고 생산기술 중심으로 빠른 성장과 조직 적응을 노리시면 넥스원도 괜찮습니다. 최종 선택은 출퇴근 거리와 본인이 현장형인지 사무형인지까지 같이 보시구요.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세 곳 모두 연봉은 큰 차이는 없고 결국 워라밸과 커리어 방향이 핵심입니다. 포스코는 안정성과 복지가 강점이지만 설비기술 특성상 돌발 대응과 교대성 업무로 워라밸은 다소 떨어지는 편입니다. 대신 정년 이후 협력사나 관련 업계로 이어지는 길은 가장 안정적입니다. LIG넥스원은 방산 특성상 조직 안정성과 워라밸이 상대적으로 괜찮고 출장은 일부 있으나 생산기술은 연구직보다 적은 편입니다. SL은 자동차 1차 협력사로 성장성과 실무 경험은 좋지만 워라밸은 가장 빡센 축입니다. 결론적으로 안정과 장기 커리어는 포스코, 워라밸과 조직 안정은 넥스원, 빠른 성장 경험은 SL로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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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취직 VS 준비
안녕하십니까 이번에 졸업하게된 취준생입니다. 제가 이번 첫 취준을 하며 여러 서류도 붙었고 인적성, 면접도 봤지만 엘엔애프 생산기술, 노벨리스코리아 기계 엔지니어 이렇게 합격한 상태입니다. 저의 최종 목표는 포스코 설비기술 입니다! 현재 스펙은 지방대 기계공학과 학점 4.1 / 인턴 (IoT 시스템 개발, 센서 유지보수, AI모델 개발)/ 학부연구생 (센서 개발, 슈퍼캡 개발) / 자작차 1년 / 포스코 bigdata 아카데미 최우수상, AI 캡스톤 디자인 입상 / 자격증은 민간 자격증 (기사X) 산업이나 직무측면에서 봤을땐 이직을 위해선 노벨리스가 가장 적합해 보이지만 포스코가 목표였고 25년 하반기에 P직군 인적성에서 탈락한게 너무 아쉬워서 다시 준비를 해볼까 생각하고있습니다. 또한 중견에서 포스코로 이직이 가능한지도 잘 모르겠어서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만약 노벨리스를 간다면 기사 2개정도 더 취득할 예정입니다.
Q. 포스코 대졸 설비기술
안녕하세요 포스코 대졸 설비기술 직무에 관심이 있는 4학년 전기공학과 취준생입니다. 현재 저는 2025 하반기 채용 직무들을 보며 2026 상반기 지원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타 기업들은 전기 인프라, 공무직을 준비중이고 이에 가장 Fit한 직무가 설비기술이라 생각하여 지원을 준비 중입니다. 각 부서별 유관전공이 다양한데, 이는 그렇다면 설비기술로 지원을 하게 된다면 본인의 역량에 맞춰서 세부 부서로 배정을 받는걸까요? 그리고 제가 그 세부 직무를 알 수 있는 방법은 따로 있을까요? 수행업무로는 다음과 같이 쓰여져있습니다 1. 제철소 설비 관리/운영 전략 및 투자 계획 수립 2. 핵심 설비 성능 향상 기술개발 3. AI/Big Data 등 활용 Smart Factory 추진 설비기술에 대하여 자소서를 작성할때 수행업무 3가지 모두를 보여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을 해야하는지, 혹은 1,3번을 강점으로 내세울 수 있을 것 같은데 2가지를 더 부각시켜야하는지 궁금합니다!
Q. 1분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답변 구성차이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중견기업에 첫면접을 준비하게 되어 질문드립니다. 1. 1분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답변내용 구성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1분 자기소개 : 첫째, 직무역량1 (둘째, 직무역량2) 셋째, 인성역량1 총 450자이내로 구성 지원동기 : 첫째, 직무동기->직무역량 둘째, 회사동기->비전일치 보시다시피,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모두 직무역량을 어필하는 데, 같은 내용을 언급해도 되나요? 아니면 같은 직무역량을 말하되 표현을 다르게해야할까요? 2. 전체적인 면접답변은 40초내외로 잡고 준비하면될까요? 3. 추가 조언팁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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